‘말하는 수학공부법’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최근 플립러닝(거꾸로 교실)이 KBS, SBS, 조선일보 등
주요 언론에 소개되면서부터다.

그러나 올림피아드교육은 이미 5년 전부터 이 같은 학습법의 우수성을 꿰뚫고
방대한 조사연구와 개발 끝에 말하기 중심의 수학 프로그램 거꾸로 수학교실을 탄생시켰다.
2010년부터 2년여의 심혈을 기울인 연구 개발 과정을 거쳐 세계에서도 가장 앞서
온·오프 블렌디드 러닝과 플립러닝에 기반한 혁신적 수학교육 모델을 시스템화하는 데 성공했다.

거꾸로 수학교실의 말하는 수학

기존 교실

  • 교사 중심의 일방적 수업
  • 주입식 지식전달 수업
  • 강의 위주의 지루한 수업
  • 표준화된 집단적 티칭

플립러닝, 거꾸로 수학교실

  • 학생 중심의 참여 수업
  • 문답 수업, 토론발표 수업
  • 상호 소통하는 활기찬 수업
  • 개별 맞춤식 티칭과 코칭

기존의 수학공부가 교사 중심의 일방적 주입식 강의였다면,
거꾸로수학교실의 ‘말하는 수학공부법’은 플립러닝 방식에 기반하여
문답식 수업과 토론 발표, 학생이 설명하기 등의 형태로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 중심 교수학습 패러다임
이다.

교사 강의 중심의 일방적인 주입식 학습은 학생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사고를 폭넓게 확장시키기 어려워 기억에 오래 남지도 않고 학습효과도 크지 않다.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생들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학생들의 뇌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기존의 주입식 교육이 학생들의 질문을 봉쇄한 채 끊임없이 조용히 시켰다면, 거꾸로 수학교실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말하게 하여 학습자의 뇌를 자극하고 생각을 촉진시킨다.
질문은 학생 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답변이나 토론에서 조리 있게 표현하기 위해 자기 생각을 가다듬는 과정에서 뇌는 끊임없이 활성화된다.

[ 적극적인 참여 ] - 자신감 넘치는 발표 수업 -

‘말하는 학습법’이 학습효과가 높은 것은
말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메타인지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말하는 과정에 서 이미 알고 있는 것은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머릿속에 구조화되고 각인되는 효과를 얻는다.
말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잘 모르거나 안다고 착각한 것이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개념이나 잘못 이해한 오개념은
재학습을 통해 바로잡게 되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학습자는 완전 학습 단계에 이르게 된다.

결국 ‘말하기’를 통해 학생들은 메타인지를 거쳐 배운 내용을 완벽히 자기화하고, 하브루타에서 보듯 뇌를 격동시켜 예리한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다.
아울러 잠재돼 있는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고취시키고 적극성과 자신감 같은 정의적 태도를 촉진시켜 학습에 대한 성취도를 높인다.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학습법이 바로 ‘말하는 수학’인 것이다.

주입식 암기식 수학교육을 탈피하여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말하는 수학 공부법’으로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거꾸로 수학교실은 재원생들의 놀랄만한 성적 향상으로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증명해내고 있다.

실제로 2012년 12월에 개원한 거꾸로 수학교실에서
개원 6개월 만에 중등부 재원생 전체 평균 점수가 15~18점 상승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으면서 거꾸로 수학교실 학습법의 과학성을 입증했다.

이후 개원하는 캠퍼스마다 재원생들의 수학 성적이 기대 이상으로 향상되면서 거꾸로 수학교실의 교수학습방법의 우수성이 확실하게 입증되었다.
이렇게 뚜렷한 성적 향상 효과가 입소문 나면서 개원하는 캠퍼스마다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거꾸로 수학교실의 ‘말하는 수학’이야말로 학습성취도를 매우 효과적으로 올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이고 과학적인 수학교육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